LCD 중국(China)진출 매력은 시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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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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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이 설령 china(중국) 진출에 실패하더라도 우려처럼 막대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展望(전망) 됐다. 이는 바로 영업이익률 차이로 나타난다. 유리, 편광판 등 point 자재 공급망이 미비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특히 향후 위안화 절상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china(중국) 진출이 수출에 불리하다는 분석도 제기된다된다.
인건비는 china(중국) 이 10.87달러로, 대만에 비해 5달러 가까이 저렴하지만 감가상각비용, 간접비용을 모두 포함한 32인치 패널 원가는 125달러 수준으로 대만과 china(중국) 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LCD 중국진출 매력은 시장성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설명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의 ‘2012년 대만·china(중국) 32인치 LCD 패널 원가’ 분석에 따르면 china(중국) 현지 유리기판, 컬러필터, 액정, 백라이트유닛(BLU) 등 주요 부품 가격은 88.70달러로 대만의 85.50달러보다 3.7% 높았다.
순서
업계는 우리나라가 대만에 비해 더 낮은 원가 경쟁력을 보유한 만큼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 등 한국 업체들이 china(중국) 진출에 실패하더라도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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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 업체들의 원가 경쟁력이 높다는 것은 지난해 대만 업체들이 적자에 허덕이는 가운데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가 큰 폭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사실에서 드러난다”며 “한국 업체들이 경쟁국보다 10% 이상의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국내서 생산하더라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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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의 LCD 패널 공장 설립 신청에 대한 china(중국) 정부 최종 승인이 임박한 가운데, china(중국) 의 LCD 패널 생산원가 경쟁력이 그리 높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관련 업계 및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012년께 china(중국) 의 32인치 TV용 LCD 패널 생산원가는 125.06달러 수준으로 같은 제품을 대만에서 생산할 때의 원가(125.40달러)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LCD팹은 부품 수직계열화, 생산 거점화, 높은 생산수율 등으로 대만 기업에 비해 10% 이상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된다된다. 디스플레이서치 측은 “china(중국) 현지의 LCD 생산원가 경쟁력은 높지 않지만, china(중국) 진출 시 얻을 수 있는 시장이 커 패널업체들이 진출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3% 수준인 LCD 패널 수입 관세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으며,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한 china(중국) 내수 시장도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