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 파워 엘리트 관계망 집중 analysis](1부:직연)대기업·외국계기업 출신 `마당발 인맥`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27 20:25
본문
Download : 070917102858_.jpg
인물 간 mean or average(평균) 거리도 10단계 정도로 전체 mean or average(평균) 6단계에 비해 낮았다. 연결이 끈끈한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군과 느슨한 중소기업군이다. 미래에는 달라질 것으로 예상됐다.
[IT기업 파워 엘리트 관계망 집중 분석](1부:직연)대기업·외국계기업 출신 `마당발 인맥`
Download : 070917102858_.jpg( 42 )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자체 생태계 이뤄=대기업은 IT CEO 인맥을 주도한다.
특히 지방에서 foundation(창업)한 CEO는 극히 일부를 빼고 이른바 ‘주류 네트워크’를 아예 벗어났다. 인맥 수는 회사 foundation(창업)에 아주 큰 힘으로 작용한다.
직장 네트워크를 기준으로 본 국내 IT산업 파워엘리트는 두 군으로 나뉜다.
중견, 중소기업 출신자의 네트워크 단절에는 짧은 IT중소기업 歷史도 작용했다. 대기업에 입사하기만 해도 인맥 형성에 더 유리하다는 얘기다. mean or average(평균) 인맥 수는 2명으로 전체 mean or average(평균) 3.5명에 못 미쳤다. 모집단에 비해 5% 포인트 이상 높았다. 국내 대기업 군에 비해 인맥 수는 다소 적지만 유대는 더욱 강했다.
이들의 인맥 형태도 대기업과 확연히 다르다. 5∼10년 내에 NHN나 안철수연구소 출신 foundation(창업)자들이 많아지면 IT파워엘리트 지형도에 중소기업 출신자 간 새 네트워크를 새로 형성할 것이기 때문일것이다
IBM과 HP 등 외국계 기업도 마찬가지다.
삼성, LG 등 대기업에서 1년 이상 같이 근무한 출신들의 mean or average(평균) 인맥 수는 5명이다. 이 바닥은 IT 관련 학문을 전공했거나 기술을 보유한 사람만이 ‘롱런’할 가능성이 높다. 550명 전체 mean or average(평균) 3.5명에 비해 1.5명이 더 많다. 이들의 관계망은 촘촘하고 단단했다. 현 대기업 CEO 외에도 IMF 외환위기 이후 쏟아져나온 foundation(창업)자 역시 대부분 출신이 대부분이다. IT산업이 특히 그러하다. 직원수도 적은 데다 졸업 후 곧바로 foundation(창업)한 CEO들은 직장 네트워크가 아예 없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다.
설명
다. 인물 간 친밀도를 뜻하는 ‘군집도’는 70%로 나타났다.
分析 대상자중 삼성·LG·KT·SK·외국계기업(한국IBM·한국HP)을 거치지 않은 CEO는 289명으로 절반을 조금 넘겼다. 집단 分析에서 빠진 현대, 대우 등 기타 30대 그룹 출신자를 제외하면 이 숫자는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순서
[IT기업 파워 엘리트 관계망 집중 분석](1부:직연)대기업·외국계기업 출신 `마당발 인맥`
레포트 > 기타
[IT기업 파워 엘리트 관계망 집중 analysis](1부:직연)대기업·외국계기업 출신 `마당발 인맥`
IT CEO들은 mean or average(평균) 여섯 명의 다른 CEO를 거치면 서로 알 수 있다아 가장 멀게 느껴지는 사람도 14명을 거치면 최근 근황을 알 수 있다아 IT산업에 종사하는 ‘파워엘리트 550명 CEO’의 직장 연을 分析한 결과다. 다른 외국계 기업으로 옮겨 가 CEO를 재생산하면서 강한 직장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연결이 느슨한 중소기업, 자력 갱생이 많아=중소 기업 CEO 네트워크는 직장 연만 놓고 보면 대기업군과 비교해 분절됐다. 기업 연혁이 10년 안팎인 중소기업이 다수라 아직 CEO를 재생할 단계엔 이르지 못한다는 뜻이다.
[IT기업 파워 엘리트 관계망 집중 analysis](1부:직연)대기업·외국계기업 출신 `마당발 인맥`
산업에서 직장 연을 기초로 한 네트워크는 공고할 수밖에 없다. 1인 당 mean or average(평균) 인맥 수는 4.43명이었고, 군집도는 73%다. 다른 업종 출신자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