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이브로 장비 수주 `3월 대회전`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18 09:03
본문
Download : 20060306.jpg
레포트 > 기타
KT 관계자는 “6월 상용 서비스를 앞두고 각 분야 장비 공급업체 선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달 많은 부분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는 意見을 피력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2월을 기점으로 삼성전자·포스데이타·LG-노텔·기산텔레콤·쏠리테크 등 장비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기술조사와 정보제안서(RFI) 접수를 완료한 데 이어 이달 시스템·초소형 중계기·안테나 분야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와이브로 장비 공급업체 선정에 들어갔다.
초소형 중계기 분야는 기산텔레콤·쏠리테크·영우통신·엠티아이 등 10여 업체의 참여가 예상된다 KT가 공급받을 마지막 중계기 분야인 초소형 중계기는 건물 안에 설치되기 때문에 가장 많이 필요한 장비다. 10여개 전문업체가 이번 RFI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KT 와이브로 장비 수주 `3월 대회전` 시작
다. 실전만 남겨두고 있다는 說明(설명) 이다.
Download : 20060306.jpg( 92 )
KT는 이어 오는 21일까지 중계기용 안테나 공급 업체 선정을 위한 RFI를 접수한다.
순서
KT 와이브로 장비 수주 `3월 대회전` 시작
안테나 업계 관계자는 “안테나는 RFI 접수 기간이 20일 정도밖에 안된다”며 “KT가 이미 업체들이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는 전제 아래에 선정작업을 진행하는 것 같다”고 說明(설명) 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시스템 업체 한 관계자는 “KT가 사전 조사와 시범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이미 대부분의 기술적 요구 사항은 완성했을 것으로 판단, 이번 입찰에서는 실제 성능구현에 초점을 두고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KT 와이브로 장비 수주 `3월 대회전` 시작
KT 와이브로 장비 수주 `3월 대회전` 시작
설명
우선 시스템 분야는 이달 초 RFI 접수를 마치고 조만간 장비 업체들에 입찰제안서(RFP)를 발송할 예정이다. RFI에는 삼성전자·포스데이타·LG-노텔·알카텔·루슨트 5개사가 참여했다.
오는 6월 상용화를 앞둔 KT의 와이브로 서비스용 장비 공급권을 따기 위한 업체 간 ‘3월 대회전’이 스타트됐다. 따라서 업체 선정 절차도 이번이 처음이다. 안테나는 상용망 구축을 위한 최종 단계 장비의 의미를 갖는다. RFP 발송은 그 동안 기술조사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각 기업의 장비에 대한 실제 평가작업으로 넘어간다는 점에서 업체 사이에도 직접적인 경쟁이 일어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