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B 선행사업 BPR/ISP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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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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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의 관계자는 28일 “정보통신부와 BPR/ISP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해 합의를 마치고 정보화촉진기금 해결해야할문제신청을 했다”며 “금주중에 BPR/ISP사업에 대한 공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4B 선행사업 BPR/ISP 확정
G4B 사업은 전자政府(정부) core추진해결해야할문제로 오는 2008년까지 총 9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산자·정통부 양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나 실질적으로는 산자부가 정통부 관리의 정보화촉진기금 예산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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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B 선행사업 BPR/ISP 확정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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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입예산은 BPR/ISP 20억원과 파일럿 프로젝트 7억원 등 총 27억원이다.
政府(정부)의 기업지원통합시스템(G4B)의 선행사업인 업무재설계(BPR) 및 정보화戰略계획(ISP)이 확정됐다. 이번 선행사업에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함께 추진되며 사업기간은 내달부터 내년 4월까지 7개월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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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B 선행사업 BPR/ISP 확정
설명
다. 본보 8월29일자 16면 참조
산업정보서비스는 online산업정보포털사이트로 인증·보안·시스템 관리와 함께 이미 각 政府(정부)에 구축된 정보시스템과의 연계성 확인을 위한 것이다. 이는 당초 산자부가 제안했던 45억원에 비해 크게 축소된 것이지만 행자·정통부의 민원혁신서비스(G4C) 1단계 선행사업의 예산인 9억9000만원에 비해서는 3배 가량 많은 것이다.
파일럿 프로젝트는 G4C 사업이 BPR/ISP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것을 감안해 추진하는 것으로 대政府(정부) 단순 및 복합민원 가운데 online화 效果(효과)가 큰 산업정보서비스와 기업민원행정서비스를 구축한다. 또 기업민원행정서비스는 하나의 기업이 법인설립부터 병역특례자 고용, 기업자금 지원신청, 공장 신축 등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게 된다된다. 이에따라 본 사업은 당초 예정보다는 반년 가량 늦은 내년 7월부터 스타트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