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융합산업협회, 올해 3D신산업창출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9일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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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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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융합산업협회, 올해 3D신산업창출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9일 총회
협회는 특히 3D분야가 신산업인 만큼 법·제도 등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보고 기업들의 현장애로를 수렴, 문제점과 해법을 점검해 적극적 대政府(정부) 건의에도 나설 방침이다.
순서
지난해 7월 삼성전자·LG전자 등 126개 회원사로 출발한 3D융합산업협회는 오는 9일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총회를 열고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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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융합산업협회(회장 김기남)가 아직까지 산업초기인 3D 신산업의 조기 발굴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설명
3D융합산업협회, 올해 3D신산업창출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9일 총회
또 3D 융합산업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의료·광고·건축토목·교육·항공측량·정보가전등 6개분야에서 3D기술의 신속한 확산을 위한 기술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기술 발굴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제도 갖추고, 분야별 융합분과위원회를 운영해 국가 R&D과제課題도 확대해 본다는 구상이다.
다. ‘글로벌 3D기술표준 포럼’을 통해서는 기술과 국제표준 등에서 주요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3D산업 응용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2D기반의 전통산업을 고부가가치 및 고생산성의 3D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키로 했다.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의 ‘3D기술 & 장비지원센타‘도 구축키로 했다. 이를 위해 △R&D 신기술 발굴을 위한 체계적인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애로 및 대 政府(정부) 건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공동마케팅, 국제표준화, 국제협력 지원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또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 공동장비센터 운영 등 관련 인프라 구축도 주요사업으로 추진한다.
3D융합산업협회, 올해 3D신산업창출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9일 총회
이와 함께 3D 안정성 확보를 위한 휴먼팩터 연구개발과 표준작업도 올해 본격화된다된다. 3D융합산업의 신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 과제課題를 통해 3D 상용화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3D융합산업협회, 올해 3D신산업창출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9일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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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올해 ‘전통산업과 3D 신기술을 접목한 3D융합산업의 창출과 육성’을 目標(목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