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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氣를 살리자](6) 유망주를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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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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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오는 2012년에는 1억명(1억3366만명)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비록 당초 예상보다 출발이 늦춰졌지만 ‘IPTV’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은 IPTV 기본 필요 인프라인 초고속 인터넷(Internet) 부문에서 KT와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3개 사업자의 전국망 커버리지가 이미 VDSL급 이상으로 구축이 완료돼 있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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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氣를 살리자](6) 유망주를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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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에서 ‘와이브로’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KT는 우리나라와 극동, 중앙아시아를 잇는 사상 초유의 ‘와이브로’ 벨트 구축이라는 전대미문의 이정표를 세운다.

 ‘와이브로’와 ‘IPTV’가 초고속인터넷(Internet)과 CDMA에 이은 ‘IT코리아’
지난 10월 17일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사상 초유의 행사가 마련됐다. IPTV를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갖춘 셈이다.

설명

[통신 氣를 살리자](6) 유망주를 키워야
 IPTV를 둘러싼 콘텐츠, 셋톱박스, 디지털TV 등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견인차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속 120㎞ 이상 고속 이동 중에도 초고속인터넷(Internet)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와이브로’ 현지 브랜드 ‘에보(EVO)’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 것.
 ‘와이브로’가 글로벌 시장의 ‘블루칩’ 가능성이 확연한 가운데 ‘IPTV’는 내수 시장의 유일무이한 ‘기대주’나 다름없다.
 ‘와이브로’ 해외 진출도, ‘IPTV’ 상용화도 일단 물꼬는 텄다.
다.
 우즈베키스탄은 9.5%(2007년 기준)에 이르는 경제성장과 더불어 초고속인터넷(Internet) 수요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토가 넓어 유선 초고속인터넷(Internet) 보급률은 8%에 불과한 실정이다. KT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와이브로’ 서비스 활성화를 자신하는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된다.
 우리나라가 자체 개발한 ‘와이브로’ 수출은 물론이고 ‘와이브로’ 글로벌 상용서비스의 원년을 열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 부여가 가능한 대목이다.



 ‘와이브로’를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늦출 수도, 늦춰서도 안 되는 이유가 자명한 셈이다. 1년 단위로 ‘와이브로’ 이용자가 2배씩 늘어날 것이라는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예측치다. 이어 2009년 6월에는 260만명으로, 이어 2009년 말에는 약 33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타슈켄트를 비롯해 사마르칸트·안디잔·페르가나 4개 도시에서 ‘에보’ 상용서비스를 개시한 KT는 내년 이후 나보이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을 단계적으로 넓혀 ‘에보’ 커버리지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요금 인하에 따른 이익 감소와 경기 침체에 따른 가계통신비 감소는 물론이고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제반 비용 증가 등을 두루 감안해야 하는 등 고려해야 할 변수도 많다.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또 IPTV만의 장점인 보고 싶은 방송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것과 무한대로 늘릴 수 있는 채널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낙관적인 전망에 힘을 싣는 요인이다.

 홍콩과 싱가포르 등 도시 밀집 주거구조를 가진 국가에서의 IPTV 성공instance(사례)는 1500만명의 초고속인터넷(Internet) 가입자와 대도시 중심의 주거 구조를 가진 우리나라에서 성장성을 충분히 말해주고 있다.
 양방향 서비스로서 수동적 위치에서 단순히 보는 TV가 아닌 상호작용하는 TV 서비스로, IPTV가 시청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 또한 돋보이는 장점이다. IPTV 성장성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IPTV가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인 높은 초고속인터넷(Internet) 보급률은 IPTV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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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와이브로’ 시장 전망도 쾌청하다.

 극히 작은, 제한된 시장에서 기존의 가입자를 뺏고 빼앗기는 악순환은 과다 마케팅 비용 지출 그리고 수익성 악화로 연결되고 있다.
레포트 > 기타
 국내 ‘통신’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진입, 사실상 정체기를 맞고 있다.


 해외 시장 개척에 따른 기술 수출과 로열티 획득은 물론이고 관련 장비 및 시스템 산업에도 긍정적 파급 efficacy가 기대된다.
 오는 2009년 전 세계 ‘와이브로’ 이용자는 1900만명(1991만명)을 웃도는 것을 시작으로 2010년 3600만명(3688만명)을 넘어 2011년에는 7000만명(6987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안팎에서 ‘성장’ 압박이 가중되고 있지만 성장에 대한 명쾌한 청사진을 내놓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유선’ 통신 인프라를 대체할 ‘와이브로’ 시장성과 경쟁력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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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전 세계 통신사업자 가운데 최초로 중앙아시아에서 ‘와이브로’ 상용서비스 개시를 선언하는 자리였다.
 이에 앞서 KT는 지난 6월 러시아 연해주에 있는 이동통신 자회사 ‘NTC’에서 ‘와이브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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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경영연구소 전망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IPTV 가입자는 200만명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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