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株 구글 때문에…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3 20:52
본문
Download : 20051201-.jpg
인터넷株 구글 때문에…
동양종합금융증권 정우철 연구원은 “구글의 약세로 국내 인터넷(Internet)기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이 우려되지만 구글과 국내 기업간에 실질적인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코스닥 인터넷(Internet)주의 상승세가 꺾이진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에서 ‘제2의 닷컴’ 바람을 몰고 왔던 구글이 크게 떨어지면서 국내 코스닥 인터넷(Internet)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하락세는 올들어 최대 낙폭이다.
다.
설명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구글의 약세가 국내 인터넷(Internet)주에 단기적인 악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기업실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만큼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으로 분석했다.
레포트 > 기타
최근 코스닥의 상승세를 주도해 온 인터넷(Internet)주의 고공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전날 구글은 미국 나스닥에서 향후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19.94달러(4.7%) 급락했다.
순서
Download : 20051201-.jpg( 72 )
인터넷株 구글 때문에…
실제로 인터넷(Internet)주는 이날 장 초반까지는 큰 폭으로 떨어졌으나 중반 이후 낙폭을 좁혀가는 모습을 보였고 CJ인터넷(Internet)·엠파스 등 일부 종목은 상승 반전했다.
인터넷株 구글 때문에…
인터넷株 구글 때문에…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30일 주식시장에서 NHN을 비롯한 인터넷(Internet)주는 미국 인터넷(Internet) 대장주 구글의 급락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동반 하락했다. 코스닥 대장주 NHN이 2.40% 떨어졌으며 KTH·인터파크 등도 하락했다.
정 연구원은 “최근 국내 인터넷(Internet)주의 주가 상승은 향후 실적호조 및 M&A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결과”라며 “이러한 기대감이 내년 초 얼마나 가시화되느냐에 따라 기업별로 주가가 discrimination화될 전망”이라고 설명(說明)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