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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동북아 3국 IT육성strategy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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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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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가격, 서비스 등에서 비교 우위가 없으면 수출 시장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




 다카다 노부아키 사회산업정책연구실장은 “Japan의 육성정책은 산업과 서비스를 고루 포함했으며 광범위한 산업연계efficacy를 노려 2010년에는 7개 분야에서만 297조엔의 생산efficacy와 27조엔의 파급efficacy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1421억위안의 IT 수출을 달성, china(중국) 전체 수출액의 33%를 차지할 정도다. 부품소재 분야를 육성대상이 아니라 인프라로 보는 게 한국과 다르다. 이 때문에 china(중국) 은 국무원과 정보산업부, 과학기술부, 국가광전총국 등이 나서 반도체, 소프트웨어, online게임, 홈네트워크, 자동차전자, 통신네트워크, 디지털TV 등 7개 분야에 대한 육성 계획을 수립했다.
 또 국가가 드라이브하기보다는 민간 수요에 의한 자율적 성장 메커니즘을 중심에 두고 대학 벤처 창업을 적극 유도해 소규모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것도 특징이다.
 china(중국) 의 IT시장은 이미 기본적인 규모를 갖췄으며 전통산업과의 결합을 시도중이다. Japan은 고령화와 環境(환경)오염, 에너지 고갈 등에 따른 수요 변화를 반영한 서비스 중심의 산업 육성 전략(戰略) 을 다수 포함했다.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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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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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 신산업창조전략(戰略) =Japan은 ‘신산업창조전략(戰略) ’을 통해 7대 전략(戰略) 분야를 선정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거의 모든 분야 경쟁 불가피=한국이 선정한 8대 신규 서비스나 9대 성장동력은 거의 china(중국) , Japan과 겹친다.
 특히 연료전지, 정보가전, 로봇, 콘텐츠 등은 세계 정상의 기술수준에 올라와 있을 뿐만 아니라 탄탄한 1, 2차 부품소재 업체를 바탕으로 Japan 경제의 선순환을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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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라연구소 다카다 노부아키 사회산업정책연구실장은 지난 2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폐막한 ‘IT산업 전망 콘퍼런스’에서 Japan 경제산업성이 지난 5월 시장규모를 현 207조엔에서 2010년까지 324조엔(IT 비중은 GDP의 30%)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힌 ‘신산업 창조전략(戰略) ’을 紹介했다.

 한국은 8대 신규 서비스나 9대 성장동력 대상 선정에서 보듯, 완제품 및 대규모 서비스 중심으로 산업육성을 추진하는 반면 Japan과 china(중국) 은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일부 품목에 역량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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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노규성 회장은 “국가 신성장동력사업이나 IT839 전략(戰略) 이 중소·벤처기업에 보다 efficacy가 있도록 정책 방향을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future(미래) 발전을 지원하는 전략(戰略) 분야로 연료전지, 정보가전, 로봇, 콘텐츠 4개 분야를 선정했으며 인프라 확산형 신산업분야로는 건강복지기기·서비스, 環境(환경)에너지 기기·서비스, 비즈니스지원서비스(광고·조사정보·물품임대 등) 등 3개 분야를 꼽았다. 한국의 IT839 전략(戰略) 은 통해 2012년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약 5000억달러의 총생산을 이뤄내, GDP비중의 3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goal(목표) 다.
 ◇china(중국) , IT산업 발전전략(戰略) =IT산업은 이미 china(중국) 의 가장 중요한 지주산업이다.



 왕펑 부원장은 “china(중국) 은 향후 2008년까지 반도체, 전자, 소프트웨어 등 전분야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예상한다”며 “2020년에는 2000년에 비해 IT 규모가 3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전자, 의료전자 등 융합기술 개발에도 적극 나섰다.

다. 한국의 IT839전략(戰略) 이나 신성장동력사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Japan은 한국에, 한국은 china(중국) 에 지적재산권 보호 및 기술유출 방지대책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한국, china(중국) , Japan 동북아 3국이 IT산업을 국가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삼고, 육성책을 경쟁적으로 쏟아낸 가운데 바이오 및 신약 부분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분야가 겹쳐 향후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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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a(중국) IT사업발전연구원(CCID) 왕펑 부원장도 china(중국) 이 추격(follow up)전략(戰略) 에서 추월(lead)전략(戰略) 으로 바꿔 IT산업을 집중 육성해 2020년 IT분야에서만 4조1300만위안(GDP의 12% 비중)을 차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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