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OELD ‘대세’…OELD시장 비중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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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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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3분기 97%에 달했던 PM OLED 매출 비중은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AM OELD ‘대세’…OELD시장 비중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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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수동형(PM) OLED 매출액은 5390만달러로 22.7%를 점유하는데 그쳤다.
AM OELD ‘대세’…OELD시장 비중 80% 육박
최근 시장조사기관 유비산업리서치(대표 이충훈)가 발간한 1분기 OLED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AM OLED 매출액은 1억8344만달러로 전체 OLED 시장(2억3729만달러)의 77.3%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가 간단하고 제조공정이 단순하지만 능동형에 비해 화질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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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특히 각각의 화소를 TFT 소자를 이용해 직접 조정함으로써 화질이 우수하고, 고해상도 구현에 적합하다. 또 국내 업체인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시장 주도권도 갈수록 공고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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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AM OELD ‘대세’…OELD시장 비중 80% 육박
이충훈 유비산업리서치 사장은 “OLED 시장은 AM 방식의 급성장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AM OLED 본격 양산에 나설 예정인 대만 AUO와 中國 업체들의 시장 참여로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展望된다”고 말했다.
OLED는 구동 방식에 따라 능동형과 수동형으로 구분되는데, 능동형은 박막트랜지스터(TFT)를 이용해 픽셀을 동작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위 업체인 Japan의 도호쿠 파이어니어가 6.7%(1580만달러)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매출액이 열배 이상 차이난다. 이에 반해 수동형은 구동 소자 없이 양극과 음극을 교차 배열해 전압을 가함으로써 픽셀이 빛을 발생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 같은 점유율은 AM OLED가 본격 양산 체제에 들어선 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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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급부상한 유기발광다이오드(OELD) 시장에서 능동형(AM)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SMD는 올 1분기 1억8025만달러 매출로 76%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1분기 53%선이었던 점유율이 1년 만에 25% 포인트 가까이 늘어났다.
이처럼 AM OLED 비중이 확대되면서 시장을 선점한 SMD의 점유율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