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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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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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관계자는 “자원민족주의 대두로 리비아에 확보했던 엘리펀트 생산광구의 지분생산량이 하루 1만6000배럴에서 5000배럴로 급감했으나 생산유전 매입과 기존 광구 증산 등으로 자주개발률은 높아졌다”고 설명(說明)했다. 작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5.7%
지식경제부는 9일 ‘2008년 해외 유전개발 사업실적’ data(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작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5.7%
政府와 기업이 해외 사업개발에 적극 나서면서 작년에 처음 된 신규 프로젝트는 155개로, 전년(36개국)에 비해 35개가 증가했다.
다.
분야별로는 탐사사업에 10억8300만달러, 개발사업에 2억4800만달러가 각각 투자됐고 생산광구 매입과 생산 증대 등에도 26억8700만달러가 투입됐다.
작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5.7%
政府와 기업들의 작년 해외 석유·가스 분야 투자액은 전년보다 57.6% 늘어난 것으로, 에너지 확보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함께 고유가에 따른 매입비용 증가 등이 influence(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지경부는 “경제·금융 여건이 어렵지만 자원가격이 약세인 올해를 유망 프로젝트 확보의 기회로 보고 政府와 민간이 모두 52억 달러를 투자해 하루 5만3000배럴 이상의 자주개발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자주개발률을 7.4% 이상 달성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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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작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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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나라의 하루 석유·가스 도입량(301만3000배럴)을 감안하면 자체 생산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인 자주개발률도 5.72%로 전년(4.2%)에 비해 1.72%P 상승했다.
순서
政府와 기업이 작년 해외 석유와 가스 개발에 사상 최대 규모인 40억20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를 통해 석유·가스 자주개발률이 5.7%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주개발률은 국내 업체에 의한 해외 석유·가스 생산량을 국내 도입량으로 나눈 지표다. 지분투자 수준을 벗어나 기술, 경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운영권을 확보한 사업도 전년보다 15개 증가한 67개로 늘어났다. 특히, 미국 테일러 광구 등 생산광구 매입과 페루, 브라질 등 일부 광구의 생산 처음 과 생산량 증대로 하루 생산량은 17만2200배럴로 전년 12만5000배럴보다 37.8%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