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PCB 사업부문 `화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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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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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PCB 사업부문 `화색`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15일 관련업계 및 증권사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PCB 부문 영업이익률은 삼성전기가 5%에 근접하는 반면 LG전자는 6%를 상회한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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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PCB 사업부문 `화색`
LG전자, PCB 사업부문 `화색`
반면 키움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 1분기 PCB 부문 영업이익이 4%로 급감한데 이어 2분기에도 5.3%에 머무를 것으로 展望(전망) 되는 등 상반기 전체적으로는 5% 안팎에 그칠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된다.
삼성전기와 LG전자의 PCB 사업부문은 90년대 초반 엇비슷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90년대 중반 삼성전기가 반도체용 기판 사업에 진출한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계속 앞서왔다.순서
LG전자의 한 관계자는 “매출은 단가 인하 등으로 기대처럼 성장하지는 못했으나 영업이익률은 5% 이상을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간 실적에서는 어느 기업이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거두게 될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G전자, PCB 사업부문 `화색`
상반기에 PCB 사업에서 LG전자가 삼성전기의 영업이익률을 앞지를 展望(전망) 이다.
다.
한편,지난해의 경우 삼성전기는 PCB 사업부문에서 1조1500억원의 매출에 11%의 영업이익률을 올렸으며 LG전자는 5500억원 매출에 6%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의 김지산 연구원은 “삼성전기 PCB 상반기 실적 악화는 휴대폰 기판 부문의 적자가 가장 큰 요인”이라며 “휴대폰 PCB부문은 당분간 수익성 회복에 어려움을 겪겠지만 플립칩 등은 하반기부터 크게 改善되면서 하반기에는 수익률이 점차적으로 改善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