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KT 출범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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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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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KT는 지난 달 24일 이사회를 열어 유무선 통합 경영에 대비한 회장 체제 도입 및 무선통신사업·신재생에너지 등 사업 목적 추가를 골자로 하는 정관변경(안)을 승인한 바 있다. KT는 오는 27일 KTF와의 합병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 합병을 최종 승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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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KT 출범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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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KT의 사업 영역은 △무선통신 △유선통신 △뉴미디어 △라이프컨버전스 △비즈컨버전스(u-워크) 등 5개로 구분된다.
한편 KT는 그동안 티저 광고를 통해 공개한 합병 이후 통합브랜드를 ‘쿡(QOOK)’으로 확정하고, 다음달부터 ‘쿡’ 브랜드를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통합 KT는 합병기일인 오는 5월 18일부터 사업별 독립경영(CIC:Company In Company) 체계를 본격 가동, CIC별 책임경영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통합 KT 출범 `준비 완료`
KT는 또 부사장과 전무, 상무 및 상무보로 명시됐던 집행임원의 구분을 경영 상황에 따라 이사회가 정하도록 함으로써 CIC 체제 도입을 위한 준비도 일단락했다.
이석채 회장 체제의 ‘올 뉴(All New) KT’가 출범 준비를 완료했다.
통합 KT 출범 `준비 완료`
통합 KT 출범 `준비 완료`
KT는 KTF와의 합병으로 인한 추가적인 조직 개편 및 인사를 이르면 다음 달 초에 완료할 예정이다. KTF도 이날 임시 주총을 통해 KT와의 합병 안건을 의결한다.
회장제 신설과 CIC 도입은 통합KT를 회장을 정점으로 사업 조직별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포석이다.
다.
순서
이 회장은 임시 주총 이후 “통합 KT가 단순한 대기업이 아니라 국가 경제를 살리는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진정한 국민의 기업이 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