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 경기 회복 수출 아닌 내수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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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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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업 경기 회복 수출 아닌 내수가 주도
국내 제조업 경기 회복 수출 아닌 내수가 주도
또 설비투자를 하겠다고 밝힌 39개 기업도 국산과 외국산의 투자비율을 각각 44.5%, 55.5%로 응답해 외국산의 비중이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자본재 설비·부품의 국산화에 대한 政府(정부), 기업, 학계간 체계적인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이 절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수출은 지난해 4분기 최저점을 통과했으나 올 2분기 이후 展望은 불투명한 것으로 조사됐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특히 전체 기업 가운데 153개(71.8%) 기업이 올해 2분기 이후 세계경기가 improvement(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이들 기업 중 105개(68.6%) 기업이 0∼10% 이하의 수출증가를 展望하고 있어 향후 우리의 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매출액 상위 600개 기업 중 금융·통신·백화점 등 내수기업이거나 비제조업인 기업을 제외한 214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조업 수출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해 15일 발표했다.설명
국내 제조업 경기 회복 수출 아닌 내수가 주도
이번 조사에는 수출실적이 있는 214개 제조업이 응답했고 종업원 수 300명 이상인 대기업이 185개사(86.4%)이며, 중소기업은 29개사(13.6%)였다.
국내 제조업 경기 회복 수출 아닌 내수가 주도
더욱이 세계경기가 improvement(개선)될 것으로 展望한 기업 153개 가운데 2분기 이후 자본재 설비투자를 증가시키겠다고 응답한 기업 수가 39개(18.5%)에 불과해 우리경제의 성장展望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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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반부터 회복세를 보인 국내 제조업 경기는 수출이 아닌 내수가 주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금년 3월까지 최근 5분기 동안 각 기업의 분기별 수출실적치가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기업 수는 분기별로 118개(55.9%·지난해 1분기), 120개(56.6%·지난해 2분기), 107개(51.0%·지난해 3분기), 91개(43.3%·지난해 4분기), 98개(46.4%·올 1분기)로 나타나 지난해 4분기가 우리경제의 수출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인 것으로 分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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