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10-17 22:21
본문
Download : [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2).hwp
8학군 출신이라고 해서 모두 SKY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저만 봐도 그렇습니다. 한마디로 사춘기 이전 아들의 뇌는 공부하는 뇌가 아닐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불쌍합니다. 어릴적부터 같이 놀…(drop)
독서수양록,아들은,아빠,키워라,서평,서평감상
Download : [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2).hwp( 17 )
설명
다. p87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이 책에 많은 부분에 공감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전부터 과열입니다. ^^;
중요한 것은 자식과 부모간의 교감인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6세가 되면 유치원으로 옮기는 아이들도 참 많습니다. 피아노도 배우고, 바이올린도 배워야 하고, 속셈, 국어, 영어, 수학 등등 많은 것을 배워야 합니다.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다고 공부 잘하는 게 아닌데 말입니다.
순서
[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 [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서평서평감상 , 독서수양록 아들은 아빠 키워라
서평감상/서평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이충헌
글담출판사
초판 1쇄 2xxx년 7월
초판 3쇄 2xxx년 9월
육아
■인지적 학습은 전전두엽의 발달이 결정한다. . 뇌가 준비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억지로 시킨 학습은 부작용만 낳는다. 일단 둘 사이가 친해져야 합니다. 아들의 전전두엽은 최소한 사춘기가 돼야 제대로 작동하기 처음 한다. 공부하는 귀신을 만들 셈입니다. 어린이집보단 유치원에서 공부를 더 많이 시키기 때문이죠. 다들 공부, 공부에 환장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