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만난 클라우드 컴퓨팅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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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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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일환으로 방통위는 이달부터 3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環境(환경)을 적용한 차세대 디지털케이블방송서비스 기술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최근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각 부처별 클라우드 컴퓨팅 책략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이 민간 영역을 넘어 범 부처 차원으로 확산되고 있다아
다.
정책과 만난 클라우드 컴퓨팅 `두둥실`
임철수 지경부 차세대컴퓨팅PD는 “두 기술을 효율적으로 통합해 長點을 극대화시켜야 한다”며 “클라우드 컴퓨팅이 지닌 사용자 관점을 유지하면서 그린 컴퓨팅을 클라우드에 접목시키겠다”고 설명(說明)했다.
◇방통위, 서비스로 접근=방통위는 ‘서비스’ 중심의 접근정책을 내놓았다. 형태근 방통위 상임위원은 이달 중순 열린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의회’ 출범식에서 “HW 중심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우르는 ‘서비스’ 형태로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설명
순서
행안부는 더 나아가 政府(정부)전산센터를 이용해 政府(정부) 기관뿐 아니라 개인(민原因)과 기업(중소벤처) 등을 대상으로도 클라우드 형태의 전자政府(정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경부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에 주목하고 있다아 지경부는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독립형 컴포넌트 기반 페타급 컴퓨팅 플랫폼 개발’ △클라우드 컴퓨팅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신뢰성 컴퓨팅 기반 기술 개발’ 등 두 가지 연구project사업에 착수했다. 政府(정부)가 ‘제2의 디지털혁명’으로 불리는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을 위해 팔을 걷었다.
행안부는 이미 각 부처별로 필요한 IT자원을 신청받아 논리적으로 할당하기 위한 HW통합사업을 추진중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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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통위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가 IT자원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클라우드 인프라상에서 기술과 제품을 시험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테스트베드도 구축할 방침이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공동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구축, 첨단 개인화 방송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목표(目標)다. 이 같은 구상이 실현된다면 행안부는 政府(정부) 부처 가운데 실질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가장 앞서 도입·제공하는 example(사례) 가 될 展望이다. 그린IT를 클라우드 플랫폼에 적용, 자원 활용률을 높인 친環境(환경)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정책과 만난 클라우드 컴퓨팅 `두둥실`
정책과 만난 클라우드 컴퓨팅 `두둥실`
◇행안부, 효율적인 政府(정부) 구현=행안부는 政府(정부) 부처 IT자원을 모아놓은 현 政府(정부)통합전산센터를 자연스럽게 클라우드 인프라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
관련 업계는 이 같은 政府(정부)의 움직임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활성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각 부처 간 효율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추진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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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그린IT와 결합=지경부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앞서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온 그린 컴퓨팅과 결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