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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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1-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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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택한 코스는 오색으로부터 설악 폭포를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약 5Km의 4시간 코스였지만, 날이 어두운 관계로 설악 폭포에 도착했을 때는 폭…(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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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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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교 시절 다녀왔던, 수학여행이나 소풍, 견학 등은 지금 와서 생각하건대 어디를 갔었는지 기억도 잘 나질 않고, 또한 갔던 곳이 기억이 나더라도 거기서 받은 감흥 등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98년 가을)
처음으로 설명(說明)할 곳은 설악산 입니다. 물론 말이 필요 없는 명산이지만, 그래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을 중심으로 여행지에 대한 intro 를 해볼까 합니다.
우리(나, 친구, 친척동생)는 원주에서 차를 타고, 오색에 도착해서 약 오후 4시쯤에 설악산 매표소에 도착을 했다. 표를 끊고, 이 때가 약 9월에서 10월경으로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단풍을 보기 위해 올라간 것이기 때문이니깐 말이다.
한창 가을이었기 때문에 날이 짧아서 금 새 어두워지기 스타트해서 약 5시에서 6시 사이에는 앞을 볼 수 없었기에 후레쉬에 의존해서 등산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여행을 갔던 시간과 순서는 인상에 남는 순서대로 요점해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