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中國을 읽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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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0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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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한국을 아는 것보다 10년 후 중국(China)을 내다보는 것이 어떤 면에서 더 실리적일지도 모른다.
서평감상/서평
10년후,中國
다. 그래서 현장과 이론(理論)을 겸비한 이 저자는 책의 초반부터 `아직은 한국 …(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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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평감상
박한진이 쓴 10년 후 중국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원바오`(기본의식주를 해결하는 단계) `샤오캉`(의식주가 해결된 중등생활이상의 복지사회) `타통`(태평성대)의 3단계 발전론에 따라 거침없이 경제발전을 일궈가면서, 진공청소기처럼 외국 자본을 빨아들이고, 6,000만 명에 이르는 화교와 화상 네트워크를 경제건설의 거대한 자산으로 삼아 `그레이터 차이나` `팍스 시니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나라가 중국(China)이다.10년후,중국 , 10년 후 중국을 읽고서평서평감상 ,
10년 후 中國을 읽은후
설명
박한진이 쓴 10년 후 中國을 읽은후 book report을 작성하였습니다. 비즈니스든, culture든 중국(China)을 거론하는 책들이 정말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번에 내가 읽은 <10년후, 중국(China)>이라는 책은 대표적인 중국(China)통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국(China)지역본부 상하이무역관의 박한진 차장이 실무와 이론(理論)을 겸비해 10년 후 중국(China)의 변화를 내다봤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중국(China)의 변화는 물론 중요하지만 책의 무게중심은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로 집중된다
중국(China)의 브레이크 없는 성장은 이 나라를 최대 무역국으로 삼고 있는 우리로서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두려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