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PC시장 14.3% 고공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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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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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PC시장 14.3% 고공비행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1일(현지시각) C넷이 시장조사기관 i서플라이의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세계 PC 시장은 올해 1억47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 전년보다 11.4%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아이서플라이의 조 델리아 PC리서치팀장은 “PC시장 회복은 노트북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이 점차 살아나고 또 기업의 정보통신(IT) 지출도 회복세를 보이기 때문”이라고 分析하며 “와이파이 등 무선 기능을 지원하는 노트북의 수요가 전체 PC시장의 구매력을 이끌어가는 가운데 아시아, 특히 china의 수요가 두드러지게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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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PC시장 14.3% 고공비행
i서플라이는 오는 2007년까지의 세계PC 출하량과 매출액에 관련되어도 각각 연平均(평균) 10.7%와 11.1%의 두자릿수 성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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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개인용컴퓨터(PC) 시장이 2년만에 두자릿수 성장을 하는데 이어 내년에도 14.3%의 고성장을 기록하는 등 세계 PC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展望(전망) 됐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4년후인 오는 2007년에 처음으로 세계PC 출하량이 2억대를 돌파, 2억200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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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매출액도 작년보다 12.1% 증가한 1094억5800만달러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표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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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내년 세계PC시장에 관련되어도 ‘장밋빛’으로 展望(전망) 했다.
그는 “i서플라이가 조사하는 PC 대상에는 데스크톱과 노트북, 그리고 저가(엔트리 레벨) 서버도 포함된다”고 설명(說明)하며 “전체 PC 매출 가운데 일반소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30%, 그리고 나머지 70%는 기업 수요”라고 덧붙였다. 내년 세계PC 출하량은 올해보다 14.3% 늘어난 1억6800만대, 그리고 매출액은 14.8% 많은 1256억9600만달러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