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 현대 건축 이전의 표면 관련 논의의 계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15 11:31
본문
Download : 건축 표면 관련 논의의 계보.hwp
Surface(표면)은 사물의 내부와 관계없는 사람들이 입는 옷이나 화장(위장, 문신)을 지칭할 때 사용되는 槪念이라고 볼 수 있다. 왜 건축에서 표면이 중요시되고 되어왔는지 이 글에 담겨있따
4. 포스트-모던건축 표면
다. 20세기 근대 건축에서는 오토 바그너와 아돌프 로스 그리고 거장 르 꼬르뷔지에를 아우르는 표면에 대한 계보을 탐구했다. 그러나 근대 건축의 백색 표면은 내부의 기능과 공간에 충실한 역할을 하는 순수한 백색 표면이다.
순서
레포트 > 공학,기술계열
19세기부터 20세기 이전의 건축 표면을 중심으로 계보학적 시선으로 표면에 관련되어 탐구하였다. 그러나 19세기부터 서서히 태동하기 스타트하는 근대 건축 이후부터는 입면이 구조적인 제약에서부터 벗어나기 때문에 표면(Surface)이라 불러야 한다. 19세기에는 다채색 논쟁과 젬퍼의 피복론을 중심으로 알아보았다. 즉, 입면은 건축의 형태와 구조에 종속된 것으로써 따로 분리하여 논의된 적이 없었던 것이다. 근대 건축시기부터 표면(Surface)은 점차적으로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게 된다된다. 왜 건축에서 표면이 중요시되고 되어왔는지 이 글에 담겨있다. 쉽게 말해 Skin(피부)은 사람의 살이나 동물의 가죽 혹은 과일과 채소의 껍질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20세기 근대 건축에서는 오토 바그너와 아돌프 로스 그리고 거장 르 꼬르뷔지에를 아우르는 표면에 대한 계보을 탐구했다. 그러나 적어도 건축에서 사용하는 표면(Surface)은 피부(Skin)와 비교하여 그 槪念부터가 근본적으로 다르다. 기술적인 제약으로 인해 아직은 구조적인 면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19세기 이전의 고전 건축들의 입면(Facade)은 그래서 Skin(피부)과 같은 槪念으로 지칭되어야 타당하다. 그러나 Surface(표면)은 어떤 구체적인 사물의 가장 바깥쪽 면이다. 즉, 구체적인 사물의 내부와 밀접하게 연관되고 얇은 두께를 가지고 내부를 감싸는 의미가 강하다. 즉, 백색 표면은 내부의 기능과 공간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써 그 스스로 무엇인가는 될 수 없는 내부에 종속된 표면인 것이다.
결 론
3. 근대건축 표면
[건축학] 현대 건축 이전의 표면 관련 논의의 계보
19세기부터 20세기 이전의 건축 표면을 중심으로 계보학적 시선으로 표면에 대해서 탐구하였다. 고전 건축에서는 언제나 입면이 구조적인 제약에서 자유롭게 벗어날 수 없어서 따로 떨어져서 생각한다는 것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다.
건축 표면, 표면, 건축, 스킨, 다채색논쟁,현대건축,포스트모던건축,근대건축,젬퍼,다채색논쟁,피복론
1. 표면에 대한 관심
설명
2. 다채색 논쟁과 젬퍼의 피복론
1. 표면에 대한 관심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표면을 말하고자 할 때 Skin과 Surface를 혼용하여 사용한다.
Download : 건축 표면 관련 논의의 계보.hwp( 19 )
19세기 이전의 고전 건축에서는 입면은 건축 논의의 밖에 있었다. 사실 두 단어는 의미가 공유되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완전한 槪念의 Surface(표면)의 의미를 갖기에는 아직은 무리가 있을 것이다. 20세기 포스트 모더니즘 시기에는 로버트 벤츄리의 표면적 개념을 중심으로 찰스 젱크스와 그 밖의 이론가들의 표면에 대한 개념들을 살펴보았다. 21世紀 현대건축에서 표면은 건축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을 차지한다. 20세기 포스트 모더니즘 시기에는 로버트 벤츄리의 표면적 관념을 중심으로 찰스 젱크스와 그 밖의 theory 가들의 표면에 대한 관념들을 살펴보았다. 19세기에는 다채색 논쟁과 젬퍼의 피복론을 중심으로 알아보았다. 21세기 현대건축에서 표면은 건축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을 차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