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유망지역은 `러시아`,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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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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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상당수(61.6%)는 또 부동산, 예금 등 여러 재테크 수단 가운데 펀드가 다른 것보다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환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39.5%) 중 주가지수가 ‘2000포인트대’에 환매할 것이라는 응답이 48.2%로 가장 많았으며, ‘1800포인트대’를 선택한 비율은 9.2%에 불과했다.
올해 들어 주가 급등락에도 펀드 환매를 고려한 사람 중에 실제 행동에 옮긴 투자자는 많지 않았고 이들 투자자는 중국보다 러시아와 브라질을 투자유망 지역으로 꼽았다. 반면 좋지 않을 것이란 응답은 3.4%에 그쳤다.
다. 펀드투자자들은 ‘브라질, 러시아’를 가장 선호(28.3%)했으나 비투자자들은 오히려 중국(27.0%)에 대해 더욱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설명
향후 주가가 반등하더라도 60.5%는 펀드 환매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으며, 환매를 고려하겠다는 39.5%의 투자자들을 성별로 보면 남자(39.2%)보다 여자(49.2%)의 환매계획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한국’에 대한 투자展望은 투자자와 비투자자의 展望이 크게 엇갈려서 현재투자자의 24.4%가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으로 선택한 반면, 비투자자들은 절반도 안되는 10.0%만이 꼽았다.
펀드 유망지역은 `러시아`,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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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기자 kmlee@
펀드 유망지역은 `러시아`, `브라질`
1일 자산운용협회(대표 윤태순)가 인터넷(Internet) 재테크카페인 ‘맞벌이부부 10년 10억 모으기’ 회원 370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펀드 유망지역은 `러시아`, `브라질`
향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 지역에 대상으로하여는 복수응답 결과, 중국(홍콩포함)을 제치고 26.7%가 ‘브라질과 러시아’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한국이 21.6%, 중국이 18.3%로 그 뒤를 이었다.
순서
펀드투자자와 비투자자간의 투자선호 지역은 다소 차이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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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따르면 올들어 주가지수 하락으로 펀드수익률이 급락했을 때도 환매를 고려하지 않은 사람이 64%로 환매를 고려한 사람(36%)보다 많았으며, 환매를 생각한 사람 중에 실제로 환매한 경우는 27.8%에 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