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IT기업의 메카 `G밸리`] 아직도 주차 때 휴대폰 번호 남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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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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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자가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고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델피콤에서 자동으로 운전자와 통화를 연결해 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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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의 메카 `G밸리`] 아직도 주차 때 휴대폰 번호 남기나요
델피콤(대표 이대형 www.delphicom.net)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를 줄이고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다이얼커버(www.dialcover.co.kr) 서비스를 개발, 본격적 마케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IT기업의 메카 `G밸리`] 아직도 주차 때 휴대폰 번호 남기나요
[IT기업의 메카 `G밸리`] 아직도 주차 때 휴대폰 번호 남기나요
운전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휴대폰 번호 노출없이 안전하게 운전자에게 연락을 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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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콤은 이같은 이중 보호서비스로 특허출원과 상표등록출원을 마친 상태다. 회원들에게 운전자안심연결서비스뿐만 아니라 대리운전·국제전화 무료서비스·보험사 콜센터 연결 등의 부가가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대형 델피콤 대표는 “자체 조사결과 신분 보호 욕구가 큰 여성 운전자들에게서 서비스에 대한 호응이 크다”며 “개별 마케팅과 함께 카드사·보험사의 가입 판촉상품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 대형 패션몰·백화점 등 우수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도 추진중”이라고 설명(說明)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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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입금액은 1건당 연 1만3200원 수준.
[IT기업의 메카 `G밸리`] 아직도 주차 때 휴대폰 번호 남기나요
‘휴대폰 번호 노출 걱정없이 안심하고 주차하세요.’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다이얼커버 서비스는 운전자가 차량에 휴대전화 번호나 집전화 번호를 남기는 대신 1688-5250이라는 서비스 번호를 남겨놓는 데서 시작한다. 특히 호출한 전화를 받지 못한 경우에도 고객의 전화번호 대신 다이얼커버 대표번호가 표시돼 리턴 전화를 걸어도 고객의 휴대전화 번호 노출을 이중으로 방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