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가들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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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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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세도 무심의 작가 대상에 올랐지만 최근 스포츠 신문에 게재했던 만화의 단행본 심의과정에서 수정통과율이 높아 유보상태라고 한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만화공장 작가가 간윤의 사전심의를 면제받는 무 심의 작가로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믿... , 한국만화가들에게 고함인문사회레포트 ,
다.
그러나! 작품의 질보다는 양을 중요시하는 간윤의 이러한 방침이 작년 1위, 7위를 기록한 다작작가에게 무심의 작가의 특혜를 부여하는 역설 적인 결과를 낳…(skip)
그런데 바로 이러한 만화공장 작가가 간윤의 사전심의를 면제받는 무 심의 작가로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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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공장 만화가 한국만화 망친다. 박봉성은 92년 이 제도 의 도입과 함께 맨 먼저 무심의 작가로 선정됐고, 작년 4월 이재학이 추가됐다.레포트/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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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들에게 고함
만화공장 만화가 한국만화 망친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만화공장 작가가 간윤의 사전심의를 면제받는 무 심의 작가로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믿기지 않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 여야 할까? 무심의 작가 제도란 간윤이 건전 만화culture 정착의 일환으로 지난 92년 6월 29일부터(그 유명한 만우절 6.29군요^^;) 시행해오고 있는 제도로 심의통과율이 95%이상인 건전만화가에 한하여 사전심의를 면제해주는 좋은 제도이다. 현재 무심의 작가는 박봉성과 이재학 2명이다.
간윤의 주장도 일리는 있다 1년에 몇 편도 그리지 않는 작가에게까지 동일한 혜택을 줄 수는 없으므로 한 달에 10편이상 그리는 작가중에서 무심의 작가를 선정하고 있기때문이라고 한다.
만화공장 만화가 한국만화 망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