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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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1-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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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의 글을 원문과 함께 해석본을 실어 그 이해를 돕고 풀이를 명확이한 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이라도 이것을 구멍내지는 못한다. : 초나라에 방패와 창을 파는 사내가 있었다.한비자난일편 , 한비자의 글기타레포트 ,
한비자의 글
누군가 선비에게 물었다. “ 그대의 창으로 그대의 방패를 찌른다면 어떻겠는가?” 그사람은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공자는 요 임금을 성인이라 말했는가? 윗자리에서 성인이 밝게 살펴서 장차 천하로 하여금 잘못된 것이 없다.” 다음으로 그는 또 창에 대한 칭찬을 했다.
한비자의 글을 원문과 함께 해석본을 실어 그 이해를 돕고 풀이를 명확이한 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야흐로 이 때에 요 임금은 어디있었는가?”
그 사람 왈 “ 요 임금은 천자 였다. 따라서 순 임금은 현명했다면 요임금이 잘 했다는 것은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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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는 먼저 자기가 팔고 있는 방패를 칭찬하며 말하길 : “ 이 방패의 튼튼하기로 말하면 참으로 엄청난 것이다. 농부고 어부고 다툴 리가 없었을 것이며, 옹기그릇의 질이 나쁠 리도 없을 것이다. “이 창의 날카로움은 세상에 어떤 것이라도 구멍내지 못할 것이 없다.” 그러자 누군가 반문했다. 그러므로 순 임금이 잘못을 바로잡은 것은, 곧 요임금에게 실책이 있음을 뜻한다. 순 임금이 어질다면 요 임금은 모든 것을 다 아는 성인이었다고 할 수 없다. 요 임금이 성인이라면 순 임금은 덕을 베풀었다고 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