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中國) TV제조업체 쓰촨창훙전기 첫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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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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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앞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china 상품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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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中國) TV제조업체 쓰촨창훙전기 첫 손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설명
중국 TV제조업체 쓰촨창훙전기 첫 손실
china 최대 TV 수출업체인 쓰촨창훙전기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손실을 기록했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이 29일 보도했다.
순서
쓰촨창훙전기는 대미 수출이 감소한 데다 미국 최대 고객업체인 아펙스디지털이 4억6750만달러를 지불하지 않아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아펙스디지털 또한 다른 china TV 제조업체와 함께 DVD 기술 특허 사용료 분쟁에 휘말렸다. 아펙스디지털은 창훙전기의 DVD플레이어와 TV를 월마트 등 할인점에 납품하는 업체다. 올해 초 미국 상무부는 쓰촨창훙전기를 비롯한 china산 TV에 대해 덤핑 혐의를 적용해 25%의 수입관세를 부과했으며 이 때문에 미국 수출도 감소했다. 쓰촨창훙전기는 지난해 6억달러의 TV를 수출했지만 올해 상반기까지 2억달러를 수출하는 데 그쳤다.
중국 TV제조업체 쓰촨창훙전기 첫 손실
중국(中國) TV제조업체 쓰촨창훙전기 첫 손실
구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레포트 > 기타
순이익 70 150 180(1분기∼3분기 순이익 135) 60(1분기∼3분기 순이익)
다.
작년 초 창훙전기는 일주일마다 2500만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아펙스디지털과 빚 청산 일정을 합의했으나 아펙스디지털은 일정을 맞추지 못했다.
<표 :2001년∼2004년 쓰촨창훙전기 순이익(100만위엔)> 출처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
TV의 미국 판매도 현저히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