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자동차 `시련의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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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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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별 판매순위는 쏘나타가 1위이고 아반떼와 모닝, 포르테, 그랜저, 쏘울 순으로 조사됐다. 올들어 9월까지 지역별 수출은 동유럽과 중동이 작년보다 17.5%, 18.8%씩 증가한 반면 미국과 서유럽은 12.8%, 5.0%씩 줄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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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수출액 역시 44억달러로 기록해 작년 같은 달보다 9.5% 감소했다.
국산 자동차 `시련의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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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자동차 `시련의 10월`
6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는 작년 10월보다 0.1% 줄어든 10만5723대로 집계됐다.
국산 자동차 `시련의 10월`
차종별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경차와 소형차가 각각 177.1%, 8.0% 늘어난 반면 미니밴(CDV), 중형차, 대형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는 각각 60.6%, 10.1%, 6.0%, 1.3% 줄어들었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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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자동차 `시련의 10월`
모델별 수출 순위는 투싼이 1위였고 베르나와 윈스톰, 아반떼, 라세티, 클릭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 자동차 업계는 지난 10월 한달 내수와 수출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수출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감소한 40만4478대에 그쳤다. 올해 10월까지 누적 판매량 역시 99만238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9%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