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계절적 특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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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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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50.7%=50%=50.2%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가전제품 계절적 특수 사라졌다
비수기=49.3%=50%=49.8%
하이마트 판촉팀 강경철 팀장은 “과거에는 판촉 마케팅을 봄과 가을 혼수시장에 집중했지만 최근에는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 김치냉장고, 봄 MP3 등 계절별 戰略상품을 정해 사계절 내내 아이템을 바뀌가며 그 제품 위주로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겨울=27%
이는 에어컨과 김치냉장고가 각각 여름과 겨울에 연간 판매량의 60% 가량이 팔리는 인기 계절상품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결혼, 이사 등 가전 수요를 촉발하는 집안 대소사가 더이상 계절의 effect을 받지 않는데다 에어컨과 김치냉장고가 그동안 비수기로 꼽혀온 여름과 겨울의 히트 계절상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가전제품 계절적 특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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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 하이마트 혼수가전 성수기 VS 비수기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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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 관계자는 “여름이 처음 되는 6월에 에어컨, 겨울을 앞둔 11월에 김치냉장고 수요가 폭주하고 있다”며 “젊은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on-line 쇼핑몰의 경우 오히려 여름 바캉스 시즌에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등의 수요가 가장 많이 몰리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같은 현상은 오프라인 유통뿐 아니라 on-line 에서도 나타나고 있따
가을=22%
*계절별 월 매출 평균으로 비중 환산.
*전통적인 혼수가전 성수기 : 봄(3∼5월)과 가을(9∼10월) 5개월
대규모 가전 수요를 불러온 결혼과 이사 등이 계절에 effect을 받지 않는 것도 주요 원인(原因)으로 꼽히고 있따 하이마트 지난 2002∼2004년 혼수가전 매출 비중은 봄과 가을이 여름과 겨울보다 1% 이하의 근소한 차이로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표참조>
설명
가전제품 계절적 특수 사라졌다
<표1> 하이마트 계절별 가전 매출 비중
하이마트가 지난해 여름시즌(6∼8월)에 판매한 에어컨은 같은 기간 가전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으며, 겨울시즌(11∼1월)에 판매한 김치냉장고는 30%에 달했다.
봄=23%
봄과 가을에 집중됐던 가전제품의 계절적 특수가 사라지고 있따
가전제품 계절적 특수 사라졌다
여름=28%
다. 그래픽으로 처리해도 될 것 같습니다. 계절적 특수가 사라지면서 가전유통업계의 마케팅 戰略도 성수기와 비수기가 따로 없는 ‘사계절 마케팅’으로 바뀌고 있따
구분=2002년=2003년=2004년
구분=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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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하이마트(대표 선종구 www.himart.co.kr)에 따르면 여름과 겨울의 가전 매출 비중이 각각 28%와 27%를 차지, 전통적인 성수기로 꼽힌 봄(24%)과 가을(21%)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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