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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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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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풍경들을 보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부랴부랴 준비하고 단체 버스에 올라타 외도로 가는 길. 날씨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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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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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침 일찍부터 잠을 깨운 것은 선생님들의 기상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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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서평감상/기행답사
설명
내가 여행한 곳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은 외도이다. 외도는 거제도의 부속섬중의 하나로 개인소유라고 한다.
선착장에 도착하여 반별로 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바람이 많이 세게 느껴졌지만 마음만은 부드러웠다. 버스 안에서의 시간은 아직은 어리고 피곤했던 나에게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을 볼 시간도 없이 잠으로 빠져들게 했다. 처음으로 바닷배를 타보는 거라 많이 떨리고 두려웠다. 배에 올라타서 외도로 가는 그 배 갑판에 나와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친구와 타이타닉의 유명한 장면을 흉내내어 보았던것도 생각이 난다.
고등학교시절 수학여행으로 갔었는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것은 여고 시절의 풋풋함이랄까 설레임이 아직도 간직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서인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