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희망이다]꿈꾸는 청년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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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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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기 졸업생은 “서울시에 프로젝트를 전담 관리하는 인원이 부족해 필요할 때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효율적인 민원 처리와 기존 직원들의 업무 과중 해소를 위해서라도 인력 보충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1기 50개 기업, 2기 150개 기업 등 총 200개 졸업 기업이 센터에 입주했다. 졸업 기업 성장지원프로그램도 마련해 기술거래마트 및 투자說明(설명) 회를 반기별로 개최하고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이업종 간 협업도 유도하고 있따 유동인구가 많은 신촌에 졸업기업의 제품을 introduce하는 꿈꾸는 청년가게를 여는 등 체계적인 홍보 지원하고 있따 이번 달에는 온라인(online) 전시 판매를 위한 전용 누리망 쇼핑몰도 문을 연다. 선발심사와 정기평가에 따라 매월 최고 100만원의 創業활동비가 지급된다.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해주고 성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분위기에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스타트업이 희망이다]꿈꾸는 청년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로 오라!
<표>예비청년사업가 선발상황(단위:명)
[스타트업이 희망이다]꿈꾸는 청년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로 오라!
지난 7월 용산구 청사를 리모델링해 청년創業플러스센터를 개소했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서울시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 2기 졸업생인 홍순재 스마트폰 첨성대 대표는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에서 創業 성공의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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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희망이다]꿈꾸는 청년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로 오라!
다. 고압적인 자세로 청년들의 아이디어 단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장점(長點)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분위기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커졌기 때문일것이다 이미 한 번의 創業 실패를 맛본 홍 대표였기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무엇보다 큰 힘이 됐다.
예비청년創業가에 선정되면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들은 청년층보다 장년층이 선호하는 업종 위주로 운영돼 왔고 일정 매출액 또는 담보 능력이 있는 創業자에만 자금 지원이 이뤄져 체계적인 청년創業자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평가 우수기업에는 시제품 제작비를, 사업자 등록을 마친 청년創業가에겐 3000만원 범위에서 신용보증도 지원한다. 이 중 928개 기업에서 1056억원의 누적 매출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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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지원과 특화된 교육 등 청년층에 맞는 創業지원책이 필요하다는 고민에서 출발한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 6월 1기 예비청년創業가를 선발한 이후 2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홍 대표는 “같은 예비 청년創業가들끼리 똘똘 뭉쳐 서로를 돕는 동료애도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만의 자랑입니다.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가 청년創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대표적인 청년創業 지원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따
졸업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따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의 가능성을 확인한 서울시의 지원 강화 노력도 계속되고 있따 특히 졸업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늘렸다. 저도 2기 졸업생 대표로 3기 후배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
(출처:서울시)
이 같은 체계적인 지원과 예비청년創業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추진 3년차를 맞은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는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따 7월 말 현재 1, 2기 총 1157개 기업이 創業을 마쳤다. 평가는 성실도와 사업화 진척도, 매출증가율 등 직접적인 創業활동 실적에 따라 이뤄진다. 기업가정신과 재무, marketing , 아이템 타당성 analysis 등 다양한 創業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되며 創業업종에 따라 단계별로 소수의 맞춤형 교육도 실시한다. 동료들 간 협업은 물론이고 선배 졸업생들의 멘토링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지만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닐것이다.
또 다른 2기 졸업생은 “청년創業플러스센터에 200개 졸업 기업이 입주했다고는 하지만 2000여명의 졸업생 중 10%만이 혜택을 본 것”이라며 “졸업 기업의 정착을 위해 혜택을 좀 더 넓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레포트 > 기타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의 가장 큰 장점(長點)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존중하고 지지해주는 분위기입니다. 현재는 3기 교육을 진행 중이다.”(홍순재 스마트폰 첨성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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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하이서울創業스쿨과 소상공인創業아카데미 등 創業 관련 교육프로그램들을 오래전부터 진행해 왔다.
예비청년創業가는 대학교수와 創業 관련 단체 임원, 성공한 創業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기준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대상은 20~39세 청년층 중 지식, 기술, 일반 분야에 걸쳐 독특하고 참신한 創業아이템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고용efficacy도 커 1기 3105명, 2기 3466명 등 총 6571명이 청년創業 1000프로젝트 졸업 기업에서 일하고 있따
체계적인 자금지원도 이뤄진다. 1인당 10㎡ 안팎의 創業공간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이고 임차료와 관리비도 무상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