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학과] 죽마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01 14:35
본문
Download : 죽마.hwp
어릴 때 죽마를 타고 놀며 함께 자란 벗을 죽마고우(竹馬故友) 또는 죽마지우(竹馬之友)라는 말도 그래서 생긴 것일 게다. 이 資料는 당시 나이 어린 아이들까지도 죽마[竹馬](대말)타기를 하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 아래의 죽방울 돌리기와 수레바퀴 돌리기의 묘기도 볼거리이다. 이와 같이 사람들의 기억에서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는 것은 어린 시절에 같이 놀며 자라던 동무들에 대한 회상이다. 죽마라는 것은 대말이라고도 한다. 고구려 팔청리 무덤과 수산리 무덤 벽화에, 높은 대말을 타고 걷는 모습의 나타나 있다고 한다. 특히 팔청리 고분에는 키 만한 장대에 발을 묶고 가락에 맞추어 춤을 추는 장면이 묘사되어있다 허리를 조금 구부린 채 가슴을 펴고 옆으로 내뻗은 팔 끝의 손을 위로 세웠으며, 다른 팔은 안으로 접었다.
◎개 요◎
-Japan의 죽마
◎동아시아 삼국의 죽마
-china의 죽마
[모든학과] 죽마에 대하여
수산리 벽화의 주인공도 두 팔을 벌려 춤을 춘다. 오른쪽 사람은 무덤의 주인공이다.
죽마[竹馬](대말)타기는 역사 기록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삼국유사』에는 경덕왕 때 다섯 살 난 어린이가 갑자기 눈이 멀었는데 분황사에 가서 빌어서야 눈을 뜨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그때 눈먼 어린이의 모습을 측은히 여겨 지은 시에 《대말타고 파잎피리 불며 놀던 대기 그만 하루아침에 어여쁜 두 눈을 잃을 줄이야》라고 하였다. 옛날에는 잎이 달린 긴 대나무를 아이들이 가랑이에 끼우고 말이라 하여 끌고 다녔다. -한국의 죽마
순서
죽마[竹馬](대말)타기에 대한 기록으로서는 고려말기의 책인 『목은집』에도 《죽마[竹馬](대말)타기》라고 쓰여 있고 16세기의 시인인 임제(1549~1587년)는 자기 글에서 “옛 고장 찾았으나 죽마타고 함께 놀던 애들은 거의 다 간 곳조차 알 길 없고 반갑게 맞아주는 이 하나 없구나.”라고 썼다.
다.
Download : 죽마.hwp( 19 )
◎세계적 죽마의 conclusion(결론)
레포트 > 예체능계열
◎개 요◎ ◎죽마란? ◎동아시아 삼국의 죽마 -한국의 죽마 -중국의 죽마 -일본의 죽마 ◎세계적 죽마의 결론
◎죽마란?
죽마 [竹馬] (대말타기)
죽마, 동아시아 삼국의 죽마, 한국의 죽마, 일본의 죽마, 중국의 죽마, 세계의 죽마
설명
2개의 긴 대막대기에 나지막하게 발판을 각각 붙여 발을 올려놓고 위쪽을 붙들고 걸어 다닐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죽마[竹馬](대말)타기는 어린이들이 참대 • 나무 • 회초리 • 수숫대 같은 것을 다리사이에 끼고 달리거나, 나무나 참대로 만든 긴 다리에 올라서서 걷는 놀이이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놀았다고 한다. 이 말은 곧 ‘대말을 타면서 같이 놀던 어린 시절의 동무’라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