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번호이동 가입자 수 100만명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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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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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월 순증가입자수 60만명 고지를 넘어선 것은 ‘쇼’를 론칭한 지 딱 1년 만이다.
3월 번호이동 가입자 수 100만명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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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번호이동 가입자 수가 2004년 1월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서면서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황지혜기자 gotit@
3월 번호이동 가입자 수 100만명 첫 돌파
3월 번호이동 가입자 수 100만명 첫 돌파
3G 누적가입자 수를 보면 KTF가 483만9781명으로 SK텔레콤 421만5825명보다 62만3956명을 앞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3월 번호이동 가입자 수 100만명 첫 돌파
1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3월 번호이동 가입자 수는 SK텔레콤이 44만9590명, KTF 53만6762명, LG텔레콤 20만4402명으로 모두 119만744명이었다. 두 회사를 합친 월 순증가입자 수는 124만8605명으로, 누적 가입자는 905만5606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3월에는 전달 대비 80%가량 폭증했다. 사업자별로는 SKT가 40만2614명, KTF 21만9420명, LGT 14만6462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76% 증가했다. KTF는 1394만154명(31.49%), LG텔레콤은 795만5109명(17.97%)을 확보했다.
설명
업계에서는 이 같은 증가세라면 이달 중 3G 전체가입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올해 1분기 이통3사 가입자는 76만8000여명이 늘었다. 번호이동 가입자 수는 지난해 상반기 보조금 경쟁이 벌어지면서 5월 97만785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50만∼80만명을 오르내리는 양상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이통사 관계자는 “번호이동이 갑자기 늘어난 것은 3월 말 보조금 규제가 사라지기 전 사업자간 가입자 유치 경쟁이 불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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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와 함께 3G 가입자도 900만명을 넘어섰다. SK텔레콤은 2237만783명으로 점유율 50.54%를 차지했다. 또 3세대(G) 이동통신 전체가입자 수가 900만명을 돌파, 1000만 시대를 눈앞에 두게 됐다.
3월 말 기준 국내 총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4426만6046명을 기록했다.순서
SK텔레콤은 63만9420명이 새로 가입했다. KTF의 경우 지난 3월 한달간 3G 서비스에 60만9185명을 유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