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별로 나타나는 고려 자기(高麗磁器) 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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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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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건의 형상을 취한 도범(陶范)으로 만든 것으로는 동철기(銅鐵器)의 모양을 그대로 딴것, 인간과 새․동물의 모양을 본뜬것, 표주박․참외․석류․죽순 등 화초의 형태를 취한것 등이 다양하고 또 투각(透刻)의 기법으로 장식한 것도 있다 철채 백태문은 그릇전체에 철채를 입히고 백토로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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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세기]
설명
다. 1123년에 송나라의 국신사(國信使)를 수행해 온 서 긍이 쓴《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에 당시의 청자를 묘사한 글이 나온다. 전기에 만들어진 것은 양각이나 음각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이 소문 순청자였고, 《고려 도경》에 언급된 것과 같은 어떤 물상(物象)의 형(型)을 취한 것들이다.>
4. [13세기]
인종의 능에서 발견된 청자류는 상감이 없는 순청자류였다. <도준(陶樽), 도기의 푸른 빛깔을 고려인은 비색(翡色)이라고 하는데, 근년의 만듦새는 솜씨가 좋고 빛깔도 더욱 좋아졌다.세기별로 나타나는 고려 자기(高麗磁器) 의 특징
1. [10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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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세기]
3. [12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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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세기]
전기는 순청자시대였고, 후기부터 청자 삼감 시대에 들어간다. 그리고 퇴화문․회청자․청자진사채퇴화문(靑瓷辰砂彩堆花文)․철채백퇴문(鐵彩白堆文)․청자철채(靑自鐵彩) 등이었다. 술 그릇의 형상은 오리같은데, 위에 작은 뚜껑이 있는 것이 연꽃에 엎드린 오리의 형태를 하고 있다 도로(陶爐), 즉 사자 모양을 한 향로 역시 비색인데, 위에 쭈그리고 있는 짐승이 있고, 아래에는 앙련화(仰蓮花 : 위로 향한 연꽃)가 있어서 그것을 바치고 있다 여러 기물들 가운데 이 물건이 가장 정절하고, 그 나머지는 월주(越州)의 고비색(古秘色)이나 여주(汝州)의 청자와 유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