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CPU시장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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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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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CPU시장 `폭풍전야`
하지만 셀러론D의 출현으로 상당한 판도alteration(변화) 가 일어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일관된 analysis(분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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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셀러론D’ 국내 출시가 임박해지면서 국내 저가 프로세서 시장에 큰 alteration(변화) 가 예상된다.
AMD가 주도하고 있는 이 시장은 경쟁제품인 셀러론D의 출현으로 지각 변동이 예상되고 AMD의 차기 야심작인 ‘셈프론’의 출시를 앞당길 것이라는 analysis(분석) 이다. 특히 오버클로킹 능력이 3기가대를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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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셀러론D는 L2 캐시가 두배로 늘었고, 명령어도 몇 가지 더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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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셀러론D는 내달께 국내에 본격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시판가는 ‘335(2.8GHz)’를 기준으로 14만∼15만원선에서 결정될 展望(전망) 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조만간 선보일 인텔 셀러론D는 기존 셀러론에 비해 약 1.6배나 성능이 향상돼 가격대비 성능이 AMD 제품에 비해 우수하다는 게 시장의 평가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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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기존 국내 저가 프로세서 시장을 장악해온 AMD는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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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다나와 기업부설연구소 팀장은 “셀러론D의 향상된 성능 가운데 특히 가격 대비 오버클로킹 능력은 가히 ‘괴력’ 수준”이라며 “이는 결국 국내 저가 프로세서 시장에 판도alteration(변화) 를 야기함은 물론, AMD의 셈프론 출시시기 조정에도 결정적 Cause 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展望(전망) 했다.
AMD는 성능이 펜티엄4에 필적하지만 가격은 셀러론과 비슷한 ‘애슬론XP 2500+(바톤코어)·2600+’ 등으로 그동안 마니아나 CPU 업그레이드 소비층에서 독보적 인기를 끌며 관련 시장을 평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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